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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0주년 NCT 127…시간 흘러도 서울의 경도는 여전히 127
  • 떼창으로 열고 앵앵콜로 닫았다…NCT 127, KSPO돔 삼킨 27곡의 ‘붉은 폭주’
  • 최백호 김수희→전영록 인순이 한 자리에, 윤항기 65주년 공연 라인업
  • 레드벨벳 아이린&슬기, 日 첫 투어 돌입…유닛→솔로→레드벨벳까지
  • 71살 심수봉, 23살 데뷔해놓고…17살 김다현 공개저격에 “노망났나” 역풍
  • 예성, 10년 돌아본다…‘시간’ 테마 정규 2집 ‘Where We Are’ 발매
  • ‘컴백’ NCT WISH, ‘WISH LAND’ 오픈…‘I SPY’ 스포일러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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